body

감상평 보기

  • 부기야 돌잔치 축하해!

    대부분의 주인공이 인생역전하는 소설들은 주인공의 갑작스러운 변화로 인해 주변인물들의 인식의 변화하고
    그 변화 속에서 독자에게 즐거움을 준다.
    하지만 이소설은 과감하게 인과의 수정으로 그 부분은 넘기고
    변화한 자신을 처음부터 그래왔듯이 사람들은 대했지만 주인공은 자신은 인식의 변화를 피부로 느끼고 즐거워한다.
    이부분이 작품의 재미를 한층 더해주고. 갈등과 해소 구조가
    명확하고 맺고 끊음이 확실하다.
    그래서 현실에 지친 사람들이 힐링할수 있는 좋은 작품이다.
    이런 소설이 더 많이 나오길 빈다.
    작가님 응원합니다.

    이야기꾼 | 28개월 전
댓글 쓰기
댓글 등록
작품과 무관한 댓글이나 광고 스포일러 욕설이 포함 된 악플은 경고조치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