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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각자 개개인의 필체가 있듯이, 이랑님만의 독특한 필체가 두드러져 보입니다.
    네. 판타지에서는 빙의물이 그닥 생소한 소재는 아니죠. 허나, 작가님은 그 빙의물이라는 소재 중에서도
    많은 사람이 생각해 보지 못했을 거 같은 주인공의 주변 사람들도 빙의를 했다. 라는 조미료를 추가해 이야기가 더 재미있게 발단되게 하셨습니다. (말투가 딱딱해 보이는 건 기분탓이구요. 감상평 처음 써보는 거라...)

    앞으로 주인공이 어떻게 하면 자신이 계획한 상황대로 상황을 바꾸는지가 기대됩니다만, 아시죠? 저희는 사교육이 아주 빡센 나라로 유명한 대한민국! 그런 나라의 학생이라면 자신의 장기말을 잘 이용해 이 상황을 잘 벗어나 머지않아 그 '빙의한 몸' 에서도 탈출을 할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만... 그건 작가님이 이랑님이 주인공의 미래를 개척해 나가는 것에 달렸습니다!

    아이고, 이 말이 늦었네요. 소설 연재하시는 거 축하드리구요! 앞으로도 같이 꾸준히 연재해 봅시다!

    코노 |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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