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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보

제목
우린 모두 헤어졌어요.
부제목
작가
sogon
장르
로맨스
연재 주기
수, 금, 일
휴재 유무
연재 중
완결 유무
연재 중
작품 소개
시놉시스- 태어나는 순간부터 사랑보다는 차별이 익숙했던 32살의 여고 윤리 선생 효주.‘도대체 오빠만 사랑받았던 특별한 이유는 뭐였을까..? 아들이라는 이유 때문에? 아니면 유난히 튀어나온 이마와 뒤통수 때문에..?’효주는 오빠에 대한 질투심과 자격지심으로 불행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곳에서 효주는 매 순간 도망치고 싶었다. 결국 대학생이 된 오빠를 따라 서울에 상경했고. 오빠가 군대에 가게 되면서부터 효주는 자연스레 혼자 살기 시작했다. 효주는 대학생이 되었고 혼자 지내는 시간들이 제법 마음에 들었다. ‘대학생이 되자 자연스럽게 남자친구도 생겼고.. 내가 엄마 말처럼 특별히 어디가 못난 애는 아니었다는 것도 금세 깨닫게 되었다.’처음으로 사귄 남자친구 선웅 은 효주가 꽤 괜찮은 사람이라는 걸 처음으로 알아봐 준 사람이었다. 선웅은 효주의 전부였다. 효주는 선웅과 헤어졌지만, 아직도 그를 사랑하고 있다. 효주에게 민아라는 15년 지기 친구가 있다. 민아는 효주를 많이 좋아하지만, 효주의 사랑이 한심하다고 생각한다. 사랑을 매일 확인하려하고 불안해하다 결국에는 본인이 가장 많이 상처받게 되는.. 그런 짓에 왜 목을 매는지 민아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냥 남자가 필요한 것이라면, 절대 온 힘을 다해 빠지지 않을 만한, 그런 적당한 사람을 만나 외로울 때 기분 전환하고 서로가 원하는 것들을 주고받는 그런 관계가 편리하다고 민아는 생각한다. 이렇게 다른 두 사람이 우연한 계기로 ‘우린 모두 헤어졌어요.“ 라는 웹 모임에 나가게 된다.
발행인
sogon
연령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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