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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의 동료였던 저는 어쩌다보니 마계귀족이 되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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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의 동료였던 저는 어쩌다보니 마계귀족이 되어버렸습니다
나는 용사가 싫었다
명비
9.5
2017.04.11
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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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외전편<월광(月光)의 기사> 1장.
201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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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외전편<월광(月光)의 기사> 프롤로그.
201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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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 외전편 <그 날 이후….>
2018.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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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 에필로그
201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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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편> 몽환(夢幻)의 마왕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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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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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입니다만 다른소설도 많이 봐왔지만 그중 다섯손가락안에들정도로 시간도가는줄모르고 재밌...
저 이거 보다가 울었어요 ㅜㅜㅜㅜ 저의 감정을 들었다 놨다 해~
정말 재미있습니다 특히 주제랑 이야기하는 방식등 중간중간에 질리지않게 소소한 즐거움에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