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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1) 수인물은 아닙니다. 프롤로그의 현재까지는요.

    '고양이가 강제하는 용병인생설계'

    아직 프롤로그밖에 올라오지 않아 읽을 건 없어 보이는데 은근 있습니다.
    글자 수가 8천 자가 넘어가 분량이 빵빵하거든요.

    간략한 소개로는,
    '망할 고양이 때문에 벌어지는 엉망진창 용병 생활'
    이라고 합니다.

    프롤로그의 내용은 실질적으로 환생의 과정을 담았습니다.
    프롤로그 하나만 보면 평범해요. 하지만 내용은 평범하면서 재밌게 써져 있어서 좋았습니다.

    뜬금없는 말들이 갑자기 튀어나오는 거 때문에 분위기가 환기시키는 등 표현 자체가 몰입도가 높고 재미있었습니다.
    조금 반복적인 문장들이 있어서 이 부분만 다듬을 수 있다면 정말 좋은 작품이 되지 않을까 싶고요.
    작가님의 습관 같이 보였어요 ㅎㅎ

    앞으로 어떻게 전개가 될지 기대가 되네요 ㅎㅎ

    시우 | 4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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