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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기야 돌잔치 축하해]
    처음을 보면 재능이 없어 의사가되기 위해 노력 그래서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스토리라인이지만 그 후 교통사고로 사망하고 장기기증을 통해 심장을 이식받은 26살의 최기석으로 깨어나게 되고, 게임의 인터페이스 같은 능력을 얻게된다 여기서부터 나는 이 소설에 대해 기대하였다 의사관련 소설은 좋아하는 편인데 이미 알고있는 기억+게임능력이라는 사기적인 기술을 어떻게 써나갈지 생각하면 재미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그 후 역시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실력도 좋은, 스토리가 기대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다만 주인공이 능력 부작용으로 연애세포라도 사라진것 같은 부분이 있다.

    cacao | 2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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