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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기야 돌잔치 축하해!]

    평소에 소설이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판타지나 무협, 로맨스나 추리물을 접했고 스포츠는 몸으로 직접 하거나 영상을 보는 것이라고만 생각을 하였는데 리버스 에이스를 보고 나서 생각이 꽤 뒤바뀌게 되었습니다. 이 글 이후에도 다른 스포츠물도 읽어보고 싶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쉬운 프로생활을 이어가던 주인공 한정훈이 다시금 자신의 고교생활 때로 돌아가게 되는 회귀물인데 작가님이 어떻게 글을 적어야 독자가 글을 읽을 때 정말 스포츠를 보는 것 처럼 상상을 하고 손에 땀을 쥐면서 읽을 수 있을까를 꽤 많이 고민하며 적은 것 같습니다.

    아직은 무료로 준 몇 회 정도만 읽고 있으나 굉장히 이후의 스토리가 기대가 되는 글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작가님도 스낵북도 건승하시길.

    죠스바 | 2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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