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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인이 내 품에]아클레라는 과거 의사와 의사의 꿈을 가진 무진이란 학생의 이야기 이 이야기는 매우 참신하고 재밌으며 흥미롭다. 근데 여기서 아클레에게 의문점이 생긴다. 어째서 현대의 의학을 저리도 잘 다룰까? 천재라도 의학은 신중해야하며 매우 어려운것이기에 조금 이상한것같습니다. 의학이란 매력적인 소재로 쓴 소설이고 꽤나 흥미로운 진행구도 지만 장르인 판타지에 맞는
    아클레의 특별한 점이 없으며 특별한 의학의 능력을 가진것도아니다. 매력적인 소재, 흥미를 주는 필력 등 좋은 작품이지만 수정이 필요할꺼같습니다. 하지만 적은 종류의 신선한 소재로 의학적 소재를 표현해준것이 이 작품의 흥미로운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공부를 못하는 불량아에서 공부를 잘하는 의사 지망생이 된다는 건 매우 흥미로웠고 그것에 탄력받아 공부를 하는 친구의 모습도 흥미로웠다. 비록 50화 까지 밖에 보지 못했지만 이 이야기의 전개가 흥미롭다는걸 충분히 느낄수있었고 기본장르인 판타지에 충실한 또다른 능력이 생기면 재밌을꺼같다.

    사기리 | 2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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