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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보

제목
소 수 자 (少數者)
부제목
신과의 싸움
작가
바오
장르
판타지
연재 주기
휴재 유무
연재 중
완결 유무
연재 중
작품 소개
이슬이를 교통사고에서 구한 동철은 사신에게 간다.
하지만 사신은 동철을 돌려보내며 관여하지 말하는 말을 한다.
동철은 같은 교통사고를 격게된다. 다시 사신에게 간 동철.
사신은 "너 말고 이슬이를 원한다고!"
하지만 동철의 입장에선 이슬이를 죽게 만들수는 없다.
다시 돌아간 동철은 교통사고가 나며 사신의 수하를 보게된다.
사신앞에 온 동철. 사신은 협박도 해보고 달래도 보지만 동철은 요지부통이다.
동철은 사신의 검을 사신에게서 낚아채 돌아간다. 그리고 사신의 검으로 사신의 수하를 죽이고 무사히 이슬이를 구한다. 하지만 동철은 다른 수하에게 죽게된다.
사신앞에 온 동철에게 사신은 사신의 심장을 찾아올것을 제안하고 동철은 받아들인다. 사신의 심장을 찾아 이세계로 온 동철. 하지만 사신의 저주로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한다. 동철이 기억하는것은 사신의 심장뿐이다. 또한 죽게된면 죽을때의 고통을 가지고 다시 타임슬립이 된다.
혼자 떠돌아 다니던 동철은 우연히 제니퍼를 구하게 된다. 동철은 제니퍼를 어디서 많이 본듯 하다. 자신이 왜 사신의 심장을 구하려는지도 모르고 마왕을 찾아가던중 제니퍼가 죽기직전 조금씩 기억들이 떠오르는 동철. 제니퍼가 죽자 두번다시 하고 싶지 않았던 타임슬립을 하게되고 제니퍼를 다시 구한다. 동료들과 마왕의 성으로 들어가지만 마왕은 이미 사신의 심장을 가지고 차원의 문으로 넘어간 상태. 동철은 차원의 문을 지난다.
차원의 문을 나온 동철은 노란다. 자신이 살았던 현실세계로 온것이다.
동철은 기뿐마음으로 이슬을 찾아간다. 하지만 이슬은 이미 다른사람이 있다.
어딘가 숨어있던 마왕의 수하들....
발행인
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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