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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보

제목
모험은 시작되지 않는다.
부제목
작가
장르
판타지
연재 주기
휴재 유무
휴재 중
완결 유무
연재 중
작품 소개
판타지 세계 '노이스'에서 태어난
언제나 최약이었던 그는 고수에게 잘못보여 죽임을 당했고,
이후 눈을 뜬 곳은 무림이었다.
'노이스'에서 얻은 능력에 비하면 무림이란 장소는 그에게 너무나 하찮게 보였다.
독이 넘쳐나 '독곡'이라는 곳과 피가 메마르지 않는 '혈지'등의 코어를 파괴하여
무림세계의 활동범위를 기하급수적으로 확장시켰고, 사람들은 그를 하늘이 내린
지배자라 하여 '천강제'라고 불렀다.
그러나 우연하게 시비하게 생긴 거울을 발견하고 거울속으로 빨려들어가
또다른 세계에 와 있었다.
그곳은 죽음이 모인 장소 명계였다.
하지만 그는 죽지 않은채 죽음의 장소로 갔기에 죽은자의 혜택인 <스테이터스>를 받지 못하고 오로지 자신의 힘만으로 살아가야 했다.
그가 생자로서 누릴 수 있는 혜택
1. 명계에선 생자와 관련한 수명이 없다.
2. 명계에서 생자의 잠재력은 무한하다.
명계에 온지 1000년 이제는 쉬고싶은 그가 세계에 나왔다.
"야 너, 죽는법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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